안녕하십니까?

새해 문안인사 드립니다. 여기 까지 힘들지만 버티고 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직원들이 일주일에 한명씩 계속 나와서 밖에서의 방문이 잠시 멈추게 되였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씩 검사를 받고 있으나  직원들 중에 한 명도 양성반응 이 지난 주간 내내 나오지 않고 있어서 곧 방문이 허락될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힘든 시간을 잘 견디어 주셔서 감사하며, 환자들 모두 안전함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코비드 백신이 시작 됩니다.

기다리던 코비드 백신 동의서에 싸인을 하시면 1월5일 과 1월 26일 두번에 걸쳐 백신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오셔서 싸인하기 불편하신 분에 한해서는  이 매일을 통해 싸인하실수 있아오니 전화로 이 메일 주소를 로라에게 알려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백신관계로 조금 일찍 편지를 보내게 되였습니다. 1월달 편지를 받으시는 대로 바로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사라 박 올림

안녕하세요?                                                                                                                          2-1-21

2021년의 1월이 어느새 지나갔습니다. 새해 인사를 드린날이 바로 어제 같은데 말입니다. 코비드전염병이 벌써 일년이 되었습니다.  가족들과 대면으로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써 많은 분들이 두번의 백신을 맞으셨고 , 아직 두번째를 맞지 않으신 분들은 216 다시 맞쳐드립니다. 바라기는 전부 백신을 맞으신 후에 면회가 허락되여지길 바랍니다. 어르신들이나 가족들의 걱정과 외로움이 얼마나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줄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는데 속히  밖에서라도 다시 대면면회를 시도해 보려고 계획중입니다. 모두들 어려움을 극복하실길 기도 합니다.  직원은 매주 두번, 환자는 한번의 검사를 하고 양성이 나올때 마다 결과를 일일이 전화로 가족과 환자들에게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번달은 발렌타인 달로써 재미있는프로그램을 직원과 함께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지금은 아침엔RNA 함께 걷는 연습이나 ,방에서 퍼즐 게임을 매일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는 화상통화, 색칠하기 또는 삼삼 오오 묶어서 찬양을 부르며 혹은 방에서 한국 드라마나 뉴스 혹은 여러 T.V Channel 통한 방송으 보고 계십니다. 또한 기독교 방송을 텔레비죤이나 뢰디오로 들려 드리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잡지와 신문(한국일보,중앙일보) 보급해 드리며, 성당에서의 묵상책과 교회에서의 생명의 말씀책을 보급해 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전에처럼  여러 봉사자들이나 목사님들께서 꾸며주시던 프로그램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일대일 활동을 할수 밖에 없는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요즈음은 가족들께서 간식과 식사도 들이고 있지만 죽과 간식,한국식 차를 여전히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생일 파티도 개인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혹시 생일축하를 드리고 싶은 분들께서는 연락을 주시면 성심껏 도와 드리겠습니다.

혹시 빨래방에서 옷이 이름이 지워져서 돌려드리지 못한다면 알려 주십시요. 찾아드리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린필드에 외부사람들이 들어오는것에 보건부에서 많은 제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머리가 너무 분들에 한해서 실력있는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머리를 짤라 드리고 있으며. 발톱은 2 17 부터 시작하여 깍아 드리고져 합니다. 안경,보청기 틀이에 관한 써비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많은 이루 말할수 없는 어려움을 갖고 여기까지 지난 일년을 하나님의 은혜로 견디였습니다. 모두가 어르신들과 가족여러분의 협력와 인내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였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2021년을 견디어야 만한다는것이 전문가들의 공통적 의견입니다. 왜냐면 코비드 변형이 만들어 지고 있기때문이지요.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그러나 보든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내가 확신 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일이나 장래일 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더룬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으리라.” 아멘! 어려운 세계가 겪는 어려움에 인내를 갖이고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수 없다고 고백합시다. 주님의 강하신 손으로 우리를 붙잡고 계심을 믿으 십시다.                                                          사라  올림.

안녕하세요?                                                                                                                            3-1-21

봄이 시작되였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도 봄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에 있을때  3월이면학교들이 입학되면서 모두에게 활기찬 생활이 시작되는 달이 였습니다.  우리도 3월을 새롭게  활기차게 시작하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두번에 걸처서 모든분들은 백신을 마쳤습니다.  다시 밖에서의 방문이 3 8 부터 허락 될것입니다.  전에처럼 방문을 예약하십시요. 연락을 드릴때 까지는 창문으로 방문하시고, 또는 화상통화를 계속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계속 어르신들의 가족과의 만남을 추진 할것입니다.

지금 미국 전체의 감염자가 줄고 있습니다. 오렌지 카운티도 많이 줄었으며 저희 그린필드도 백신을 맞은 후에 전혀 사례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계속 거리두기와 마스크를 착용하시면서 슬기롭게 대처하시길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행기를 타고 세계가 지구촌이라고 하면서 한나라처럼 왕래 하며 전염병도 빨리확산되었습니다. 그러나 전에는 지역을 강타하면서   나라에서 국한 되였던 전염병이  이젠 세계적으로 퍼져 나간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지금처럼 의학이 발달되지 못했던 때는 더욱더 그랬겠죠?   많은 전쟁이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참혹한 상태로 나아갔으며, 전염병이 그리고 지금은 자연 생태기에 위험을 맞이 하였습니다. 페니실린이 나오므로 박테리아들을 죽일수 있었고, 아스피린이 나옴으로 많은 통증들을 치료할수 있었으며, 세계 적으로  전염병이 나올때 마다 약은 개발되며 치료는 향상되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죽어나갈수 밖에 없던 속수무책이였던 지난역사를 보면서 이번에도 하나님의 자비의 손길을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성경도 여러곳이 이러한 때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가 정신을 차려야 것입니다. 세상이 어수선하다고 우리가 그냥 떠밀려 나갈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따라 서로 사랑하고, 손을 잡아주며, 격려하여 슬기롭게 나아갑시다. 사실영적의 단절로 보이지 않는것 전염병이나 전쟁과 생태기에 멸망보다 무서운것이 것입니다인간이 세상에 속하여 하나님없이 사는 이라고 성경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와 주시지 않았더면 어떻게 오늘 우리가 여기까지 올수가 있었겠습니까? 믿음을 지키다 순교한 수많은 믿음의 선진들을 역사는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결코 도와주시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우리가 답답하고 격리된 시간을 참을수가 있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신것을 믿고 나아가야 겠지요. 땅에 어려움의 종말이 찾아 온다해도 오직 믿음을 지키고 나아가야 합니다. 어려움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는 것은 하나님계시다는것을 세상에 증거하는 것이 됩니다.

내가 환난중에 여호와께 아뢰며 나의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그가 그의 성전에서 소리를들으심이여 그의 앞에서 나의 부르짖음이 그의 귀에 들렸도다.

나의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시편 18.

지난달에는 발톱의사와 안경의사가 방문하였으며 이번 3월달에는 칫과의사와 안과의사가 방문할 예정입니다. 많은 의사들이 들어와서 어르신들을 만나게 되실 것입니다.

이번달 생신 맞으신 분들을 축하합니다.  

여기까지 참고 오신 어르신들과 가족여러분 ! 힘든 고비를 끝까지 참고 견디시길 기도합니다.                                                                            사라 드림.

안녕하십니까?                                                                                    4-1-2021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있는4 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지 못하셨다면 기독교는 존재 할수 없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겠지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죽으셨다고 해도 부활의 아침이 없었다면 우리에겐아무소망은 있을수 없는것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너희믿음도 헛것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거짓증인으로 발견되리니 우리가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다시 살리셨다고 증언하였음이라

부활절에만 부활절 찬송을 할것이 아니라 매일 우리는 예수 부활하셨네하알렐엘루야 아아멘…” 불러야 겠습니다.

오렌지 카운티도 코비드 위험도가 보라색 에서 빨강색층 으로 바뀌면서 양로병원들이 많이 문을 열었습니다. 밖에서는 면회약속을 만들면 어르신들과 대면을 할수있게 되였으며 백신을 맞으신 분들은 5 안을수 있고 손을 만질수 있습니다.  그리고 백신을 맞으신 환자는 병원에 혹은 밖에 나갔다 오셨기때문에 격리를 하실 필요는 없으십니다. 모든 의사들은 다시 들어 와서 환자를 대면하여 진료하고 있습니다.  칫과, 의사,안경의사,안과,스켈링 이들어왔습니다. 아직 미장원이 들어 오지 않아서 직원들이 가끔씩 깍아드리고는 있습니다. 정신과 의사는 아직 대면으로 만나지는 않으며 화상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Greenfield Care Center of Fullerton 330 WEST BASTANCHURY ROAD ,FULLERTON, CA 92835 TEL. (714) 879-4511   FAX (714) 879-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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